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코엑스 홀에서 개최하는 ‘제11회 대전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아이템의 맛과 주요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다섯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해외 구매자들이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체로운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요번에 선발생하는 두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상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민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수준 높은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독일한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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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인지해 내국인들 입맛에 꼭 맞는 물건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상품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된다”라고 뒤에 말했다.
